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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네를 둘러보는 경우라면
어디부터 어디까지 둘러볼지를 결정하고
시간을 넉넉히 3-4시간정도 잡아봅니다.
어느 단지가 왜 인기가 많고
수요가 없는지 등은 직접보면 느껴지기도 하죠.
언덕이나 오르막길에 있는 집은
직접 가보면
감당가능하겠다 아니다가 판단이 섭니다.
특히 역에서 아파트까지 직접 걸어가보는 등
체감되는 불편한 혹은 편리한 정도를 경험해보는게 핵심입니다.

실제 매물의 임장을 가고싶다면
부동산에 전화해서 어느 아파트 몇동 몇호 얼마짜리 보고싶다고 하면됩니다.
살 계획없는데 무턱대고 구경다니는건 민폐고.. 실제 구매계획이 있을때만 약속을 잡아 보는게 좋습니다.
사장님하고도 친분을 쌓고
실질적인 매수자로써 고민하고
매물을 보고
상담을 해야
좋은 연이 이어지겠죠?
암튼 직접보러 가서는
집구조가 어떤지 인테리어 비용이 얼마나 앞으로 들지
세탁기 위치 냉난방 괜찮은지 누수 물은 잘나오는지 엘리베이터가 말짱한지 등을 살펴봅니다.
직접 보면 다 느낌이 오고 우선순위가 정해집니다.
5개정도 우선순위를 정한 후 1위부터 컨택하며 구매가능여부를 확인해보면 이번단계는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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