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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투셀, ADC 링커-페이로드 기술/삼성바이오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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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기준 인투셀의 시가총액은 약 3,860억 원 수준입니다. 인투셀은 2025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약 95% 상승한 33,20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후 약 26,000원대에서 시가총액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인투셀은 2015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바이오 기업으로, 주로 ADC(항체-약물 접합체)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개발 전문 회사입니다.
주요 내용:
• 설립 배경 및 대표: 2015년 박태교 대표가 설립하였으며, 그는 리가켐바이오 창업자 중 한 명으로 ADC 분야 기술을 선도해왔습니다.
• 핵심 기술: OHPAS(Ortho-Hydroxy Protected Aryl Sulfate) 링커 기술과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등 독자적 ADC 링커 및 약물 결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들은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며, 독성 문제를 최소화하여 치료 효능을 극대화합니다.
• 연구 및 인력: 대전 소재 기업으로 직원 수는 약 40명 내외이나, 연구진은 미국과 글로벌 제약사 출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TO, CSO, CDO 등 신약 연구, 임상 개발 및 바이오 업계 최고 수준의 인력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 사업 활동: 항암제용 ADC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 중이며, FDA 임상 IND 신청을 목표로 비임상 시험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역관문 표적 ADC 치료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임상 현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인투셀은 ADC(항체-약물 접합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 신약들을 개발 중이며, 선도 파이프라인인 B7-H3 타겟 ADC ‘ITC-6146RO’가 현재 비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2025년 안에 임상시험계획 승인(IND)을 받아 임상 1상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 연구 계약을 맺고 최대 5개 타겟에 대해 인투셀의 독자적 OHPAS 링커 및 약물기술을 적용해 임상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 임상은 HER3, PSMA, 5T4, DLL3 등 다양한 암 타겟의 후보 물질을 포함하며, 다수 파트너사와 비공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 국내외 ADC 임상 개발 현황상, 현재 인투셀은 초기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신생 기업으로 차세대 ADC 개발 경쟁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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